「응급전원환자 의료영상 공유 플랫폼」 응급의료소식지 게재
등록일2026-10-30
단국대학교병원 공공의료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「응급전원환자 의료영상 공유 플랫폼」사업이 충청남도 응급의료소식지에 소개되었습니다.
응급전원환자 의료영상 공유 플랫폼은 전원이 결정된 중증응급환자의 CT 등 의료영상을 수용병원에 사전에 공유하여,
환자 도착 전 의료진이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치료를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.
이번 소식지에는 사업의 추진 배경과 플랫폼의 주요 기능, 참여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, 향후 운영 방향 등이 소개되었습니다.
단국대학교병원 공공의료본부는 앞으로도 참여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플랫폼의 안정적인 운영과 활용도 향상을 통해 중증응급환자가 보다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

